Mono-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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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인상깊었던 것, 가장 즐거웠던 것, 가장 좋았던 것들에 대해 '한줄'만 쓰는 일기장.
결코 내가 귀찮아서라던가, 게을러서라던가- 그런 이유가 아니다. 아니다. 아니다.




사용자:cheuchen
사용일자:2006.08.08~
by 츠첸 | 2006/08/08 09:49 | Mono-diary | 트랙백 | 덧글(15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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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츠첸 at 2007/09/18 21:58
2007.09.18:가을 밤 호젓이 걷다가 깨달은 것, 공기가 가벼워졌어. 미치도록 좋았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09/19 23:33
2007.09.19:케이준 샐러드+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+ 스프라이트 = 땡땡이 만찬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09/21 00:24
2007.03.20:우리집에 내가 가져온[얻어온] 첫 추석선물 롯데햄 gift set. 뿌듯뿌듯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09/25 21:42
2007.09.25:추석을 추석답지 못하게 보냈다. 그렇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은 여유로워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0/04 00:45
2007.10.04:인생이 시험, 시험이 인생. 이걸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도 시험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0/24 23:28
2007.10.24:아직도 내가 아닌 하늘이 돌고 있는 것 같다. 빙빙-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1/01 23:30
2007.11.01:함께한 시간은 약 230시간. 생각보다 꽤 많이 그리워라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1/09 20:30
2007.11.07:멋진 사람을 또 하나 발견. 당당하고 아름다운 사람. 부디 자유롭게 살아가시길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1/13 21:57
2007.11.13:가끔씩 시야를 침범하는 빛의 얼룩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1/19 20:10
2007.11.19:,보글보글-부욱부욱-처덕처덕!!!!!!!!!!!!!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1/20 00:18
2007.11.20:3시간동안 핸드폰 통화를 할 줄 나도 몰랐어요. 여러모로, 미안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1/24 22:46
2007.11.24:세상위에 그어진 모든 금을 다독다독 밟아주고 싶어라. 몹쓸 것들을 지워버려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03 22:46
2007.12.03:섹시한 하품소리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04 23:34
2007.12.04:아는 사람은 다 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05 00:02
2007.12.05:불여우 잡는 재미가 쏠쏠.[반칙 덧글:p]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12 23:41
2007.12.12:제일 신나게 불어제끼는 휘파람곡의 제목은 "Twisted Nerve"였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13 21:28
2007.12.13:같은 시간 속에서도 '우리들' 너무도 다르게 살고 있어, 순간 순간만 '기억'해서 미안해요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14 03:51
2007.12.14:좋아하는 걸로 일하면 고통스럽다는 걸 왜 자꾸 까먹냐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19 14:51
2007.12.19:이긴 편이 내 편,은 좀 우습지. 후회하지 않아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21 20:27
2007.12.21:RSS에 이제서야 눈뜨다. 원시인.... 우캭!!!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24 09:26
2007.12.23:rebirth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25 20:33
2007.12.24:오렌지주스+포도주스+소주+양념통닭소스+생크림+무절임국물=크리스마스 폭탄주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27 10:06
2007.12.27:변명은 거짓말이 아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29 09:35
2007.12.29:인연은 퐁퐁 솟아나고, 퐁퐁 사라지는 것이 아니었다. 그리 간단한 것도, 가벼운 것도 아니었음을ㅡ.
Commented by 츠첸 at 2007/12/30 14:16
2008.12.30:이 시대의 맥은 꿈이 아니라 이미지를 먹는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01 00:02
2008.01.01:와자자자자!!!!!!!! 2008년 한해도 진탕 놀아봅세~ㅎㅎ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04 12:47
2008.01.03:사주계의 허경영님을 만나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05 23:45
2008.01.05:술->커피->술->술->케이크->케이크->커피...곱게 죽자.orzll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09 23:38
2008.01.09:행복하게 죽여주는 글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10 20:59
2008.01.10:호화 고시원으로 가출하고 싶은 철없는 20대 초반이렸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13 22:59
2008.01.13:고장난 헤드셋=핸즈프리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22 00:05
2008.01:22: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들며 맞이하고 싶은 이. 그와 오랜만에 함께 한 산책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24 23:58
2008.01.24:완전 바보는 아니라는 걸 몸소 증명하다. 하지만 좀 바보같은 꼴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27 16:44
2008.01.27:가끔 어떤 감정들은 왼쪽 어금니에서 발현하여 광대뼈, 눈가를 간지럽히며 타고 올라가 시긴경을 타고 뇌까지 전달된다. 정말로 그런 것들이 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28 00:58
2008.01.28:삼겹살과 커피의 힘으로 내달리는 광란의 치킨레이스.몹시 나쁜 버릇& enjoy 오타 라이푸~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1/28 22:23
2008.01.28(2):숟가락 두개로 하늘을 가렸다. 차갑게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01 22:04
2008.01.30:고양이와나비와생선-언제나처럼 그런 것을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03 22:08
2008.02.03:세 치 혓바닥으로 사람을 농락하는 더러운 놈. 진창에서 나뒹구는 꼴을 똑똑히 봐주마. 덕분에 많이 배운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11 23:14
2008.02.11:600년의 시간이 활활 타오르는 화면을 보며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도 울더라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13 22:50
2008.02.12:당첨운 끝내주는 하루-. 앨리스 인 네버랜드, 2008년 공식 지정 B.G.M-!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16 23:55
2008.02.16:기관지 증상의 즉효약은 역시 대청소(?), 입춘대길!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19 00:50
2008.02.19:세상에서 가장 짧은 이야기가 어둠 속에서 백가지 목소리로 울려퍼진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22 22:03
2008.02.22:날씨가 너무 기특해서 하루종일 헤죽거렸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23 00:14
2008.02.23:치즈댄스양의 귀빠진 날. 너덕분에 가장 많이 웃는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25 09:53
2008.02.25:번뇌는 별빛이어라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2/29 22:18
2008.02.29:내가 가장 사랑하는 소녀의 사라져버린 생일을 축하합니다.^^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3/07 23:33
2008.03.07:오랜만에 만나는 밤. 모든 소리가 예민하게 느껴진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3/09 23:16
2008.03.09:내가 공부하는 건, Library&Information Science, 내가 되고 싶은 건, Book-keeper가 아닌 Librarian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3/16 23:06
2008.03.16:유행 지난 빨간 운동화를 꿰어차고 달린다. 힘내라, 나!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3/31 13:31
2008.03.31:이곳은 내 아지트이자, 쓰레기통,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4/05 03:33
2008.04.05:메리 나무 심는 날!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4/06 01:41
2008.04.06:오랜 꿈이 아주 멀리서 돌아왔다. 무진장 반짝거린다. 기쁜 마음으로 품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4/07 00:13
2008.04.07:세상에서 가장 터프한 음식은 족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4/18 03:59
2008.04.18:내 이야기는 쉽다. 하지만 '나'의 이야기는 어렵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5/04 23:15
2008.05.04:da capo. 유통기한 임박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5/15 01:14
2008.05.14:떼구르르르르르.....通, 通, 通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5/16 22:51
2008.05.16:왼쪽 새끼발톱을 잃어버렸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5/20 00:55
2008.05.19:오랜만에 해우한 한밤의 달빛, 충전중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5/28 00:03
2008.05.28: 모든 것들이 다 아프다. 제발 무사하길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05 00:28
2008.06.04: 웃음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.-누군가의 말, 그러니까 우리 유쾌한 분노를 함께 나누세-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06 14:19
2008.06.06: keep! 쇼스타코비치 왈츠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10 00:17
2008.06.09: 금세기 최고의 빅 이벤트, 아직도 발이 허공에 붕-붕-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10 23:20
2008.06.10:잠시나마 묻어가는 빛이 되어 기뻤습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25 22:16
2008.06.25: 탕탕탕- 요란한 대포소리가 하늘에 울렸다ㅡ라고, 어느 어린 소녀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크게 외쳤습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27 02:50
2008.06.27:이 넓은 세상은 얼마나 더 큰 슬픔을 경험해야 변할 수 있는 것일까. -아브락사스 中-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6/29 01:58
2008.06.28:내 인생에서 -1일. 하루쯤은 상관없지만 그래서 답은 찾았니?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02 00:04
2008.07.01:고마워x2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03 21:34
2008.07.03: 판타스틱한 렛츠리뷰 당첨. =_=v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07 00:02
2008.07.07:차갑게 식힌 녹차 카스테라, 맛 좋은 하루를 기대한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08 00:00
2008.07.08: 일회용 카메라-26 +1, 셧터 찬스를 기다립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12 18:10
2008.07.13:녹슨 가위로 종이를 자르면 구겨지고 더러워질 뿐이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24 00:51
2008.07.23: 반동가리 난 달 위로 검은 연기가 스물스물 피어오른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26 21:44
2008:07.26: 이 여름이 가지 전에 지긋지긋한 도깨비 씨름 한판승 내버려라!!!!!!!!!!!!!!!!!!!!!!!!!!!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7/30 22:42
2008.07.30: 밤산책은 나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. 밤의 나는 조금 더 똑똑하기 때문에 괜찮은 답을 거둘 수 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8/03 00:21
2008.08.02: 자매애로 총총히 빛나던 밤. 오래 묵은 사과를 건내고 빛바랜 용서를 받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8/06 23:56
2008.08.06: 웰컴! 즐거운 여행의 끝을 반겨서 미안해. 하지만 역시 보고 싶었어. 내일 만나요.^^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9/05 20:44
2008.09.04:룸메 언니, 룸메 언니 친구, 룸메 언니 친구의 룸메, 룸메 언니 친구의 룸메의 친구와 함께 놀았다. 엔조이 기숙사 라이푸~
Commented by 츠첸 at 2008/09/29 00:37
2008.09.28:꾹꾹 밟지 않으면 이곳도 뒤집어질테니까. 꾹! 꾹!
Commented by 츠첸 at 2008/10/13 02:23
2008.10.13:Bob loss이야기 start-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10/26 18:48
2008.10.27:She is gone... 판타스틱! T^T
Commented by 츠첸 at 2008/11/10 02:45
2008.11.10:밤이 맛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11/25 01:32
2008.11.25:요즘 가장 듣기 싫은 말 : '까다' -_- 콩깍지나 까라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12/07 01:20
2008.12.07:내 모든 밑천을 털어서 처음으로 a/s를 받았다. 귀엽더라.
Commented by 츠첸 at 2008/12/19 19:54
2008.12.19:오늘부터 백수님☆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1/01 00:07
2009.01.01:安寧?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1/29 23:46
2009.01.29:엉킨 망상이 실타래로 변신하는 순간이 너무 좋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2/02 02:44
2009.02.01:세 잔의 아메리카노보다 한 잔의 인스턴트 커피가 더 강할 때도 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2/19 22:20
2009.02.19:함량 미달의 가벼움은 참기 힘들다. 발로 차주고 싶은 비겁한 등짝!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2/23 00:34
2009.2.22:사특한 이의 위로는 해롭습니까? 이롭습니까? 독과 꿀을 탄 우유를 줍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2/27 00:21
2009.2.26:무사히 졸업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5/29 22:36
2009.5.29:이 넓은 세상은 얼마나 더 큰 슬픔을 경험해야 변할 수 있는 것일까
-아브라삭스 中-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6/02 21:45
2009.06.02:세상에 정이 떨어지려고 할 때, 더 꽉 붙들어매야 한다. 이번엔 절대 놓지 않겠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6/03 22:39
2009.06.03:이세상엔 '기숙사 중독증'이라는 병명이 있을지도 모르겠다. 벌써 네번째 ㅌㅌㅌㅌ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6/09 23:50
2009.06.09:선생님 댁에서 소라씨와 운동을~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6/29 01:33
2009.06.29: 배고파. 본래 쉽진 않았지만 더 어려워졌다. 좀 힘들어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8/12 23:44
2009.08.15: 만약 1%의 가능성이라도 발견해주신 것이라면 그 1%에 내 100%를 걸겠다
Commented at 2009/08/30 00:4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9/11 23:17
2009.09.12:외로울수록 방황한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09/22 00:37
2009.09.21: 배고픈 것만큼 외롭다.
Commented by 츠첸 at 2009/10/17 09:17
2009.10.17: 슬픔이 목구멍까지 차올랐다. 토하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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